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5회초 수비를 마쳤다. 그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박준현은 5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 5회초 수비를 마치며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박준현은 5이닝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026.05.10.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