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환호하는 삼성 선발 양창섭, '2사 만루서 13구 승부 끝에 오스틴 삼진으로'

[사진]환호하는 삼성 선발 양창섭, '2사 만루서 13구 승부 끝에 오스틴 삼진으로'

OSEN 제공
2026.05.14 20:33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선발 양창섭은 5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LG 오스틴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양창섭은 오스틴을 삼진으로 이끈 뒤 환호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 상황 삼성 선발 양창섭이 LG 오스틴을 삼진으로 이끌며 이닝을 마무리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05.1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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