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에 등판했다. 그는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를 지켜 세이브를 따냈다. 오지환, 오스틴 등 내야수들이 손주영을 축하했다. 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등판해 무실점 피칭으로 승리를 지켜 세이브를 따내고 있다. 오지환, 오스틴 등 내야수들이 축하하고 있다. 2026.05.17.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