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무리 손주영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1,2루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9회말 2사 2,3루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타자 김선빈을 투수앞 땅볼로 처리하며 불을 껐다. 손주영은 이날 세이브를 추가했다.

LG 마무리 손주영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1,2루에 등판 무실점으로 막아낸 후 9회말 2사 2,3루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타자 김선빈을 투수앞땅볼로 처리하며 불을 껐다.마무리투수의 심장이 쫄짓해지는 순간을 두번이나 맛본 손주영이다. 그리고 손주영은 오늘도 세이브를 추가했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