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경기에서 SSG랜더스를 12대 6으로 꺾고 8연패에서 탈출했다. 반면 SSG랜더스는 13연패를 기록했다. 설종진 감독과 키움 선수들은 승리를 자축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키움이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12대 6으로 승리하며 8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SSG랜더스는 13연패를 기록했다.
설종진 감독이 역투를 펼친 알칸타라, 키움선수들과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06.02.




기다려준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키움선수들.

승리해도 에너지는 탈탈 털린듯하다.

설종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히우라와 선수들

코치들도 긴 터널을 지나느라 많이 피곤해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