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준영,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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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제공
2026.06.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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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역투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6.06.07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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