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주환 사구' 달려온 왕옌청

[포토]'최주환 사구' 달려온 왕옌청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6.1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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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최주환이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경기 1회초에 왕옌청의 몸쪽볼에 강타당해 쓰러졌다.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쓰러진 최주환에게 다가가 미안함을 표시했다. 최주환은 왕옌청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키움 최주환이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1회초 한화 좌완선발투수 왕옌청의 몸쪽볼에 강타당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완옌청의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쓰러진 최주환에 다가가 미안함을 표시했다. 최주환도 흔쾌히 왕옌청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사구는 위험하지만 이장면은 훈훈하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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