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번타자 강백호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4회초에 동점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강백호는 홈인한 후 노시환을 상대로 복싱을 하는 듯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날 경기의 시구는 추성훈이 맡았다. 한화 4번타자 강백호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4회초 동점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복싱하듯 노시환을 상대로 세리머니를 펼치는 강백호. 이날 시구는 추성훈이었다. 2026.06.14.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