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만 2홀드 무패 ERA 2.70 위용' KIA 최지민, 금호타이어 '5월 MVP' 선정

'5월에만 2홀드 무패 ERA 2.70 위용' KIA 최지민, 금호타이어 '5월 MVP' 선정

광주=김우종 기자
2026.06.1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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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최지민이 5월 14경기에 등판해 2홀드 평균자책점 2.70의 성적을 기록하며 금호타이어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전 타이어프로 광주공항점 신행훤 대표의 시상으로 진행됐다. 최지민은 올 시즌 27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2홀드와 평균자책점 4.50을 마크하며 활약했다.
최지민(가운데)과 타이어프로 광주공항점 신행훤(왼쪽) 대표.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최지민(가운데)과 타이어프로 광주공항점 신행훤(왼쪽) 대표.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투수 최지민(23)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앞서 열렸다.

최지민은 5월 14경기에 등판, 총 13⅓이닝을 던지면서 2홀드 9탈삼진 평균자책점 2.70,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8의 성적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타이어프로 광주공항점 신행훤 대표가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최지민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27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2홀드, 평균자책점 4.50을 마크했다. 총 24이닝 동안 공을 던지면서 28피안타 6볼넷 18삼진 12실점(12자책점),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42, 피안타율 0.292의 세부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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