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리를 부탁해!' 정몽규 KFA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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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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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경기에 앞서 인사를 했다. 정몽규 회장의 뒤로는 차범근 전 감독이 자리했다. 이번 경기는 2026년 6월 19일 한국시간 기준으로 진행되었다.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가운데)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아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와의 경기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뒤로는 차범근 전 감독이 자리하고 있다.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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