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멕시코 후반전 행운의 결승골'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가혁의 충돌이 아쉽다

[한번에쓱]'멕시코 후반전 행운의 결승골'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가혁의 충돌이 아쉽다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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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김승규가 후반전 슈팅을 잡아내다 수비수 이가혁과 부딪히며 볼을 놓쳤다. 멕시코 로모가 흐르는 볼을 결승골로 성공시켰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가 19일(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렸다.

김승규가 후반전 슈팅을 잡아내다 수비수 이가혁의 부딪히며 볼을 놓치고 있다. 멕시코 로모가 흐르는 볼을 결승골로 성공시켰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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