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일본인투수 시라카와가 16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외야 피칭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시라카와는 후반기 첫날을 맞아 훈련에 매진했다. 기아 일본인투수 시라카와가 16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 2026.07.16. 독자들의 PICK 지금 3,35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