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승원이가 나를 살리는구나!' 김기동 감독

[포토]'승원이가 나를 살리는구나!' 김기동 감독

상암=강영조 선임기자
2026.07.2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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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막판에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골을 넣은 정승원은 김기동 감독과 포옹하며 득점의 기쁨을 함께했다. 경기장에는 상대 팀인 박태하 감독의 모습도 어렴풋이 보였다.

서울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 경기 후반 막판 자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김기동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어렴풋이 보이는 박태하 감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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