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막판에 자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골을 넣은 정승원은 김기동 감독과 포옹하며 득점의 기쁨을 함께했다. 경기장에는 상대 팀인 박태하 감독의 모습도 어렴풋이 보였다. 서울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 경기 후반 막판 자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김기동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어렴풋이 보이는 박태하 감독. 2026.07.22. 독자들의 PICK! 외제차·53평 아파트 갖고도…홍지민" 남편, 이혼하자고" 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 이세창, '피범벅' 위내시경 사진 공개…"소주 10병→2병 줄여"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