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출신 천둥과 솔로가수 정미미가 인천SSG랜더스필드를 방문했다. 이들은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랜더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경기장을 찾았다. [포토]'엠블랙 출신 천둥과 솔로가수이자 부인인 정미미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며 랜더스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2026.07.24.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깜빡깜빡, 치매 같다"...제주 가놓고 "충청도", 걱정 산 근황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전원주 알고보니 거액 유산 상속녀…"어머니가 집·상가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