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2할대로 하락했다. 이정후는 1회초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견제사로 물러났고, 8회초 대주자로 나선 송성문은 도루 실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9회말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2일(한국시간) 독자들의 PICK! 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결국 한국 떠나 발리 이민 리센느 원이 '일진설'에 중학교 담임 직접 등판…폭로글 '빛삭' "너무 똑같아"...서장훈, 미국 유학시절 '룰라 표절' 미리 알았다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