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서건창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 1회말에 안타를 기록했다. 서건창은 상대 투수 임찬규를 상대로 안타를 터트리며 키움의 통산 36000루타를 달성했다. 이번 기록은 키움 역대 9번째로 달성된 기록이다. 키움 1번타자 서건창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임찬규를 상대로 안타를 터트리며 키움의 통산 36000루타를 달성하고 있다. 2026.08.12.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 '빛삭'…"더 호감 됐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