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벤자민이 5회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로 올라가 벤자민을 진정시켰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벤자민이 5회초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로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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