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 4번타자 오준영이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 세광고와의 경기에서 2회초 선제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홈런을 기록한 오준영은 베이스를 돌아 홈인했다. 2회말 기준 경기고가 세광고를 상대로 5-0으로 앞서갔다. 경기고 4번타자 오준영이 14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 세광고와 경기고 경기 2회초 선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회말 경기고가 5-0으로 앞서있다. 2026.08.14.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