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한화에게 10-6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질주했다. KIA 김태군이 이범호 감독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OSEN=대전, 조은정 기자]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IA가 한화에게 10-6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질주했다.
KIA 김태군이 이범호 감독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8.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