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용준-안중열, '짜릿한 승리'

[사진]이용준-안중열, '짜릿한 승리'

OSEN 제공
2026.09.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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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9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4연승을 질주한 NC는 5위 두산과의 경기차를 2경기로 좁혔다. 경기를 마친 후 NC 이용준과 안중열이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추격이 무시무시하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9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59승60패2무를 만든 NC는 63승60패4무가 된 5위 두산과의 경기차를 단 2경기로 좁혔다.

경기를 마치고 NC 이용준, 안중열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9.1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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