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G 6승 1패' 다시 뜨거워진 부산! 롯데, 30일 홈경기서 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

'최근 7G 6승 1패' 다시 뜨거워진 부산! 롯데, 30일 홈경기서 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

김동윤 기자
2026.09.2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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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탄 롯데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코백 증정과 OX 퀴즈가 열리며 강위중 사무총장과 김희철 본부장이 시구와 시타에 참여했다.
롯데 자이언츠X한국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X한국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막판 반등 분위기 속에서 홈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매치데이를 마련한다.

롯데는 "오는 3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최근 롯데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롯데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6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막판 뜨거운 상승세를 탔다. 이 기간 타선이 연일 폭발하며 순위 경쟁에도 다시 불을 붙였다. 지난 27일 한화 이글스에 2-6으로 패하며 연승은 끝났지만, 최근 7경기에서 6승 1패를 기록했다.

30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경기 시작 전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인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600명에게 에코백과 부채를 제공한다.

경기 중 이닝 교대 시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팬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건강증진사업과 건강검진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임직원 233명도 이날 사직야구장을 찾아 경기를 함께 관람한다. 경기 전에는 강위중 사무총장과 김희철 부산동부지부 본부장이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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