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베네수엘라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모레노호는 에콰도르전 완승과 우루과이전 대패 이후 전술적 유연성을 시험대에 올렸다. 대한민국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아쉬워했다.

[OSEN=울산, 이석우 기자]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베네수엘라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에콰도르전 3-0 완승과 우루과이전 1-4 대패로 극명한 경기력을 보인 ‘모레노호’가 베네수엘라전에서 전술적 유연성을 앞세워 빠르게 문제점을 보완했는지 시험대에 올랐다.
대한민국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경기가 안풀리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02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