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범호 감독 '질 수 없는 경기'

[포토] 이범호 감독 '질 수 없는 경기'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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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의 2회초 공격 상황에서 박민이 동점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홈을 밟은 김선빈이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2회초 2사 2,3루에서 박민의 동점 2티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선빈이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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