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등판했다. 김택연은 팀이 8회초 상황일 때 마운드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이다.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10.12. 두산 우완불펜 김택연이 12일 잠실야구장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 8회초 등판하고 있다. 2026.10.12.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저 시집가요" '서준맘' 박세미, '배우급' 예비신랑 얼굴 공개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거실에 소변, 자기 뺨 때리는 남편...아내가 찍은 영상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