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쐐기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김도영은 8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LG 트윈스의 장현식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을 친 김도영은 홈인하며 팀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KIA 김도영이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1차전 8회말 2사 1,루에서 장현식을 상대로 쐐기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4,557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나혼산' 또 시끌...구성환 번지점프, 뭐가 문제였나 3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4"여보, 밖에서 노브라 괜찮아?"...장윤주 남편 반응은 5日교수도 "매국노"…'증조부 논란' 하영 드라마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