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박재현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출전했다. 박재현은 7회말 2루타를 치고 출루한 뒤 나성범의 희생타에 힘입어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박재현은 KIA의 2번타자로 경기에 나섰다. KIA 2번타자 박재현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 7회말 2루타로 출루한 후 나성범의 희생타때 득점하고 있다. 2026.10.17. 독자들의 PICK 지금 2,797명 읽는 중 1박위 부친, '수양딸' 여배우들 명단..."박슬기는 왜 없냐" 2외도·유흥업소 '들락' 남편, 집에서까지…"잠자리 거부 아내 탓" 3'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4김승수, 16세연하 아나운서와 설렘 폭발..."실제 연락처 교환" 5"왜 이렇게 야위었나" 김정난, 암 수술 후 힘겨웠던 6개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