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환 끝판대장 세리머니는 아들이 포토제닉

[포토] 오승환 끝판대장 세리머니는 아들이 포토제닉

대구=김진경 대기자
2026.10.27 18:3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의 영구결번 레전드인 오승환이 아들과 함께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진행했다. 시구 후 오승환은 포수 강민호와 함께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 삼성 대 KIA전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라이온즈의 영구결번 레전드 영원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아들과 힘께 삼성 승리 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강민호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