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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가장 가까운 팀으로 평가받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포투'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주요 국가들의 파워랭킹 톱10을 공개했다. 매체는 아르헨티나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했다. 이어 스페인, 프랑스, 독일, 잉글랜드가 뒤를 이었다. 포르투갈, 브라질, 우루과이, 네덜란드, 벨기에가 6위부터 10위까지 자리했다. 포포투는 아르헨티나에 대해 "메시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체제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전 포지션에 걸쳐 세계 최고 수준 전력을 갖췄다"라고 평가했다. 조별리그 전망도 밝았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과 함께 조별리그를 치른다. 매체는 "큰 어려움 없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내다봤다. 2위 스페인은 최근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한 팀으로 평가됐다. 포포투는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 체제 아래 공격력이 더욱 강해졌고 수비 조직력도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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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제라드 vs 충북청주 퀸타, 유럽 지도자 맞대결…전술 싸움 주목
[OSEN=우충원 기자] 파주 프런티어FC가 어린이날을 맞아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홈경기에 나선다. 승점 경쟁과 함께 가족 단위 팬들을 겨냥한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경기장의 열기가 한층 달아오를 전망이다. 파주는 3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 충북청주FC와 맞붙는다. 파주는 4승 5패, 승점 12로 6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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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선발 제외됐다' LAFC, MLS 샌디에이고전 선발라인업 발표
손흥민(34·LAFC)이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또 한 번 선발에서 제외됐다. 손흥민은 3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11라운드 샌디에이고FC전에서 선발이 아닌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26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MLS 10라운드에 이어 M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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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타 2개가 호수비로 사라졌다...이정후 4타수 무안타 침묵, 팀은 5연패 수렁 [SF 리뷰]
[OSEN=조형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안타 2개가 사라졌다. 이정후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타율 2할8푼8리, OPS .757의 기록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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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비상! ‘중원 핵심’ 황인범 시즌 아웃 진단…월드컵 한 달 앞두고 부상 이탈 우려
[OSEN=이인환 기자] 홍명보호에 또 하나의 대형 악재가 떨어졌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한 달 앞둔 시점에서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29,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의 몸 상태에 빨간불이 켜졌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 한국시간 “페예노르트는 올 시즌 더 이상 황인범을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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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강인, 택배 배송 완벽해도 '골대 불운'에 울었다! "완벽 패스마스터 모드→기회창출 1위'... PSG, 로리앙과 2-2 무승부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5)이 풀타임을 뛰며 활약했지만 승리를 가져오진 못했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로리앙과 '2025~2026 프랑스 리그1'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리그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를 이어간 PSG는 승점 70(22승4무5패)으로 선두를 유지했다. 승점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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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뼈아픈 역전패' 안세영 '설욕 기회' 왔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 결승서 중국과 맞대결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4년 전 결승 무대에서 아쉬움을 삼켰던 안세영(삼성생명)에게는 '설욕전' 의미가 담긴 무대이기도 하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2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선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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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열광시킨 추성훈 등장…블랙컴뱃, 글로벌 무대 도약 신호탄
[OSEN=우충원 기자] 블랙컴뱃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설적인 파이터들의 등장과 복귀 가능성이 맞물리며 한국 MMA의 존재감이 다시 부각되는 분위기다. 지난 2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블랙컴뱃 국가 대항전 블랙컵 8강전은 5,0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경기 자체도 뜨거웠지만, 진짜 장면은 대회 종료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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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행렬' 20만 소도시에 등장한 골드글러버 슈퍼스타...김하성 3번째 재활 경기, 1안타 2볼넷 '100% 출루'
[OSEN=조형래 기자]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복귀를 위해 준비를 착착 해내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열띤 팬서비스도 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위치한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더블A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 2번 유격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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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두산’ 초대형 트레이드→24세 ‘숨은 복권’마저 깨어난다…한화 1⅔이닝 완벽 봉쇄, 값진 승리투수 등극
[OSEN=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초대형 트레이드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투수 유망주가 퓨처스리그에서 반전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유망주 최우인(24)은 지난 2일 서산구장에서 펼쳐진 2026 KBO 메디힐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1⅔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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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풀타임에도 공격포인트 침묵…PSG, 로리앙과 2-2 무승부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이번에는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리드를 두 차례나 잡고도 수비 집중력 난조를 드러내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PSG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로리앙과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2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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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5타점 1홈런’ 맹활약 오스틴…아웃됐는데도 2루로 간 이유 [조은정의 라이크픽]
[OSEN=잠실, 조은정 기자]오스틴이 쓰리런 홈런을 포함해 3안타 5타점으로 LG의 13-5 대승을 견인하고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스틴은 2일 NC와의 홈 경기에서 2회 주자 싹쓸이 2타점 3루타, 3회 좌측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 홈런, 5회 안타까지 2루타 하나만 남겨둔 사이클링 히트 기회를 만들었다. 오스틴의 방망이에 힘입은 LG는 경기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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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오준성의 반란…한국 남자탁구, 36년 만에 단체전서 중국 격파
[OSEN=이인환 기자] 한국 남자탁구가 세계탁구선수권 무대에서 거대한 만리장성을 넘었다. 오상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탁구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 단체전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을 매치스코어 3-1로 꺾었다. 충격적인 승리였다. 한국 남자탁구가 세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