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38살인데' 아르헨티나, 여전히 '월드컵 파워랭킹 1위' 평가..."우승 후보 0순위"

[OSEN=정승우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에 가장 가까운 팀으로 평가받았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포투'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주요 국가들의 파워랭킹 톱10을 공개했다. 매체는 아르헨티나를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했다. 이어 스페인, 프랑스, 독일, 잉글랜드가 뒤를 이었다. 포르투갈, 브라질, 우루과이, 네덜란드, 벨기에가 6위부터 10위까지 자리했다. 포포투는 아르헨티나에 대해 "메시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체제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전 포지션에 걸쳐 세계 최고 수준 전력을 갖췄다"라고 평가했다. 조별리그 전망도 밝았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과 함께 조별리그를 치른다. 매체는 "큰 어려움 없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내다봤다. 2위 스페인은 최근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구축한 팀으로 평가됐다. 포포투는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 체제 아래 공격력이 더욱 강해졌고 수비 조직력도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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