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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멕시코 언론이 홍명보호의 ‘고지대 대비’ 전략을 두고 비꼬는 반응을 내놨다. 한국이 멕시코 자체보다 과달라하라의 고도에 더 긴장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멕시코 매체 엘임파르시알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은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멕시코와 맞붙는 것보다 과달라하라의 고도 문제를 더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 언론과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멕시코전 자체보다 과달라하라의 환경적 변수와 체력 부담에 더 주목하고 있다”며 “한국은 2006년 이후 멕시코를 상대로 승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특히 한국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을 모두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과달라하라는 해발 약 1500m에 위치한 도시다. 일반적인 평지 환경에 익숙한 선수들에게는 체력 소모와 회복 속도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로 대표팀 내부에서도 이번 월드컵 최대 변수 중 하나로 고지대 적응 문제가 꼽히고 있다. 홍명보 감독 역시 최종 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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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 5승, 9골 1실점' 정효볼 무섭다! 수원, 용인 1-0 꺾고 창단 첫 개막 5연승...K리그2 '1강' 독주 계속[오!쎈 현장]
[OSEN=용인, 고성환 기자] 5전 5승, 9득점 1실점. '이정효 매직'수원 삼성이 패배를 잊었다. 수원 삼성은28일 오후 2시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열린하나은행K리그2 2026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신생팀용인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수원은 1995년 창단 이래 최초로 개막 5연승을 질주하며 '절대 1강'의 면모를 입증했다. 비록 2부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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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이 신생팀 용인FC를 꺾고 개막 5연승을 질주하며 K리그2 독주 체제를 굳혔다. 이정효 감독의 체질 개선이 완벽히 자리 잡은 수원은 승격 레이스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수원은 28일 오후 2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용인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5전 전승(승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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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볼넷-사구-볼넷-볼넷-볼넷 충격이다...고개 숙인 KBO 역수출 신화, 개막전 5회도 못 버티고 강판 [오!쎈 창원]
[OSEN=창원, 이후광 기자] 미국 무대에서 KBO리그 역수출 성공신화를 쓰고 돌아온 외국인투수가 복귀전에서 제구 난조에 시달리며 5회도 못 버티고 교체됐다. 크리스 플렉센(두산 베어스)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2피안타(1피홈런) 6사사구 3탈삼진 3실점(2자책)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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