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최강 마무리 무너졌다...프리먼 홈런 2방 오타니 2루타 2방, 다저스 SD에 5-4 승리 [다저스 리뷰]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라이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5-4로 승리했다. 메이저리그 최강 마무리 샌디에이고 메이슨 밀러에게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9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로 침묵, 타율은 2할7푼으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9회초 2루 대수비로 교체 출장했다. 타격 기회는 없었다.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베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카일 터커(우익수) 윌 스미스(포수) 맥스 먼시(3루수) 앤디 파헤스(중견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좌익수) 김혜성(2루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했다. 선발 투수는 에밋 시한.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루수) 미겔 안두하(지명타자) 개빈 시츠(좌익수) 매니 마차도(3루수) 잰더 보가츠(유격수) 잭슨 메릴(중견수) 닉 카스테야노스(우익수) 타이 프랜스(1루수) 프레디 페르민(포수)이 선발 출장했다. 송성문은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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