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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를 향한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번에는 글로벌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이 홍명보호의 북중미월드컵 전력을 집중 조명하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역시 손흥민이 있었다. 풋몹은 20일(이하 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참가국 프리뷰를 공개하며 한국 대표팀을 심층 분석했다. 한국은 오는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 뒤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매체는 한국을 이번 시리즈에서 네 번째로 소개하며 안정적인 전력과 꾸준함에 주목했다. 풋몹은 “한국은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무패(6승 4무)를 기록하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이어 “손흥민은 예선 기간 내내 자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며 주장 손흥민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조별리그 전망에서도 긍정적인 분석이 이어졌다. 풋몹은 “한국은 FIFA 랭킹 25위 팀으로 멕시코(15위), 체코(41위),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와 함께 속한 A조에서 2위 이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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