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확대된 문화 경기장 '하우스 오브 CJ'...K-라이프스타일 체험 강화된 '더 CJ컵 바이런 넬슨'

[OSEN=강희수 기자] 또 하나의 문화 경기장 '하우스 오브 CJ'가 지난 대회보다 20% 확대된 모습으로 위용을 드러냈다. K-라이프스타일 체험이 강화되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의 K-컬처 사령탑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공개된 사진에선 'HOUSE OF CJ'라는 글귀가 선명하다. 대회의 슬로건인 ‘맛, 멋, 재미’가 영어가 아닌, 한글로 새겨져 있다. 이미 세계화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 한글의 위상을 반영한 선택으로 보인다. 현지시간 21일부터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은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다.  CJ그룹의 통합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는 그 대회장인 TPC 크레이그 랜치 중심부에 화사한 색채를 입고 자리잡았다. 지난해보다 약 20% 커진 750㎡(약 227평) 규모다.  이 안에는 비비고, 올리브영, 뚜레쥬르, SCREE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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