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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국내 최다 아마추어 대회’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로드FC 센트럴리그가 또 한 번 유망주 발굴의 장으로서 노릇을 해냈다. 로드FC는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제80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트럴리그는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12년 출범해 이번 대회로 80회를 맞았다. 그동안 로드FC 밴텀급 전 챔피언 이윤준을 비롯해 김현우, 양지용 등 다수의 스타 파이터들이 이 무대를 거쳐 성장했다. 로드FC는 센트럴리그를 통해 매회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회를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과거 인투리그와 어택리그까지 포함하면 지금까지 약 2만 명에 달하는 아마추어 선수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세미프로리그, 하비리그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 전 과정에서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고, 심판진 역시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정문홍 로드FC 회장이 직접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고, 매치메이커 역시 경기를 지켜보며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또한 ‘아톰급 잠정 챔피언&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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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유일 5할 타자, 역대 3번째 유격수 타격왕 탄생하나…홈런 포기하니 타율 치솟았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28)이 무서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박성한은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 유격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SSG는 박성한의 활약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하고 4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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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까지 내려갔다” 황대헌, 침묵 깨고 전면 폭로... “엉덩이 그대로 노출” 당시 상황 전면 공개
[OSEN=우충원 기자] 길게 이어진 침묵이 끝났다. 논란의 중심에 서 있던 황대헌이 결국 직접 입장을 내놓으며 그동안 쌓여온 의혹과 해석에 대해 정면으로 설명했다. 시간이 흐르며 왜곡된 내용까지 확산되는 상황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이 배경이었다. 황대헌은 6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동안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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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동안 하루 쉬고 4세이브, 이게 가능하다고…LG 마무리, 2년 만에 또 해냈다
[OSEN=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 마무리투수 유영찬이 2년 만에 다시 5일 동안 4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세이브, 하루 쉬고, 또 이틀 연속 세이브를 기록한 것. 유영찬은 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에서 1이닝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LG는 6-1로 앞선 9회말 갑자기 위기에 처했다. 불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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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이 밝힌 '그날'의 진실 "임효준이 춤추면서 놀렸다, 훈련할 때도 무시와 조롱"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강원도청)이 그간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의 과거 불미스러운 사건부터 최근 불거진 박지원(서울시청)과의 충돌 논란까지 해명했다. 황대헌은 지난 6일 소속사 라이언앳을 통해 "그동안 여러 논란에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아 사실과 다른 내용이 사실처럼 알려졌다. 이를 바로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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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독주했던 MLS, 이제 손흥민이 제동 건다...환상적인 4도움으로 LAFC 파워랭킹 1위 등극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위협하고 있다. LAFC는 5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 리그 사커 6라운드에서 손흥민의 전반전 4도움 원맨쇼에 힘입어 6-0 대승을 거뒀다.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무. LAFC는 단숨에 리그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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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허수봉, “리버스 스윕? 충분히 가능” 남자 프로배구 새 역사 도전 [오!쎈 천안]
[OSEN=천안, 손찬익 기자] “리버스 스윕, 충분히 가능하다". 벼랑 끝에서 살아난 현대캐피탈이 사상 첫 대역전을 정조준했다. 중심에는 레오와 허수봉이 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챔피언 결정전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1, 2차전을 내주며 궁지에 몰렸지만, 안방에서 반격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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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적 후 첫 골' 조위제, "동준형 정말 대단합니다!" [오!쎈인터뷰]
[OSEN=전주, 우충원 기자] "동준형 정말 대단합니다". 전북 현대는 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6라운드 울산HD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8분 조위제의 선제골과 후반전 막판 이승우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100번째 현대가 더비서 전북은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전북은 결정력과 수비력 덕분에 웃었다. 우선 초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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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가 돌아온다’ 안우진, 955일 만에 1군 복귀, 12일 롯데전이다…키움 탈꼴찌 이끌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이 마침내 부상에서 돌아온다. 안우진은 2018 신인 드래프트 1차지명으로 넥센(현 키움)에 입단한 우완 에이스다. KBO리그 통산 156경기(620이닝) 43승 35패 14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30경기(196이닝) 15승 8패 평균자책점 2.1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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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심각한 베츠 부상…미안하지만 김혜성에게는 기회다...7일 토론토전 9번 유격수 선발 출장
[OSEN=손찬익 기자] 무키 베츠의 부상 공백의 기회는 김혜성에게로 향했다. LA 다저스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무키 베츠를 오른쪽 복사근 부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리고, 트리플A에서 김혜성을 콜업했다. 당초 ‘몇 경기 결장’으로 알려졌던 것과 달리 최소 4~6주 이탈이 예상되면서 김혜성에게는 예상치 못한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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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 팀킬논란’ 해명한 황대헌 “절대 고의는 아니었다…스타일이 달라 충돌 잦았다”
[OSEN=서정환 기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황대헌(27, 강원도청)이 박지원(30, 서울시청)과 팀킬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황대헌은 6일 공개한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그 중 하나는 박지원과의 충돌이 고의가 아니냐는 일명 ‘팀킬논란’이다. 논란의 중심은 2024년 세계선수권대회 1500m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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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 베팅 준비' “팀 중심 맡긴다”…이강인 향한 파격 제안 나왔다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의 거취가 본격적으로 요동치고 있다.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이적료와 역할까지 설정된 상황에서,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가능성이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스페인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하고 이미 본격적인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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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신발끈 리드, 4년차 포수 맞아? [박준형의 ZZOOM]
[OSEN=고척, 박준형 기자] 4년 차 맞아? 키움 김건희, 베테랑 같은 한 장면 지난 4일,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초,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은 연속된 1루 베이스 커버로 숨이 눈에 띄게 가빠진 모습이었다. 선두타자 오지환과 다음 타자 박해민의 내야 땅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두 차례 전력 질주를 한 탓이었다. 마운드 위 호흡은 미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