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약 2만 명 선수 배출' 로드FC 센트럴리그 80회 개최…아마추어 MMA 축제 열렸다

[OSEN=홍지수 기자] ‘국내 최다 아마추어 대회’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로드FC 센트럴리그가 또 한 번 유망주 발굴의 장으로서 노릇을 해냈다. 로드FC는 지난 25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제80회 로드FC 센트럴리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센트럴리그는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목표로 2012년 출범해 이번 대회로 80회를 맞았다. 그동안 로드FC 밴텀급 전 챔피언 이윤준을 비롯해 김현우, 양지용 등 다수의 스타 파이터들이 이 무대를 거쳐 성장했다. 로드FC는 센트럴리그를 통해 매회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회를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과거 인투리그와 어택리그까지 포함하면 지금까지 약 2만 명에 달하는 아마추어 선수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를 시작으로 중등부, 세미프로리그, 하비리그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 전 과정에서 의료진이 상시 대기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고, 심판진 역시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정문홍 로드FC 회장이 직접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고, 매치메이커 역시 경기를 지켜보며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또한 ‘아톰급 잠정 챔피언&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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