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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와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전날 29일 경기에서홈런 2방 포함 12안타를 터뜨리며 12-2로 대승을 거뒀다. KIA의 7연승 도전을 저지시켰다.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천성호(1루수) 송찬의(좌익수) 이영빈(3루수) 이주헌(포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주전 포수 박동원이 28일 롯데전에서 레이예스와 홈에서 충돌, 허리 타박상을 당해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KIA 우완 선발을 상대로 좌타자 천성호, 이영빈이 선발 출장 기회를 받았다. 선발 투수는 송승기다. 올 시즌 9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송승기는 4월말까지 5경기 평균자책점 1.42로 위력적이었다. 하지만 5월에는 4경기 평균자책점 9.72로 폭등했다. 5월 들어서는 매 경기 4실점 이상 허용하고 있다. 올해 KIA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⅓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첫 등판이었다. KIA 선발 투수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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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치어리더, 상큼 발랄한 '캐치 캐치' 무대 [O! SPORTS 숏폼]
[OSEN=수원, 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 김가현 치어리더가 가수 최예나의 노래 '캐치 캐치'에 맞춰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4.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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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감독 잘못이다" 정면 돌파에도 찝찝함 남았다, 지는데 정우주→김종수→쿠싱 '필승조 등판'은 어떻게 봐야 하나
"다 감독 잘못이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68) 감독이 최근 비디오판독 거부 논란에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그럼에도 찝찝함이 남은 건 그날 경기 문제는 비디오판독이 아니었던 탓이다. 김경문 감독은 17일 부산 롯데전을 앞두고 16일 대전 한화-삼성전 논란에 "사실 팀이 자꾸 지고 마이너스가 될 때 쓸데없는 구설수를 안 만들었어야 했다. 그런 얘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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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의 코번트리, 프리미어리그 승격 확정...25년 만에 PL 복귀
[OSEN=정승우 기자] 25년 만이다. 추락과 파산, 홈구장 유랑, 구단주를 향한 분노까지 모두 견뎌낸 코번트리 시티가 마침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다. 코번트리 시티는 18일(한국시간) 블랙번 로버스와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승격을 확정했다. 2001년 5월 5일 아스톤 빌라에 2-3으로 패해 강등된 뒤 정확히 9113일 만이다. 한때 코번트리는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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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 던져도 제구가 된다" 염갈량도 감탄했다...롯데 출신 이적생, 154km 제구까지 잡았다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유망주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이제는 LG 트윈스 불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사이드암 우강훈의 이야기다. 야탑고 출신 우강훈은 2021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뒤 2024년 3월 손호영과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LG 유니폼을 입었다. 최고 150km 안팎의 빠른 공이 강점이었지만, 들쭉날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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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홈런→하루 쉰' 김혜성 또 SS 선발 출격! 日 에이스 상대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서 2G 연속 담장 넘기나
최근 시즌 첫 번째 아치를 그린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27)이 선발 출격한다. 김혜성은 18일(한국 시각) 오전 9시 40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다. 이날 다저스는 타일러 글라스노우가 선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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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중원 엔진' 카이세도와 2033년까지 동행..."내 꿈은 첼시 레전드"
[OSEN=정승우 기자] 첼시가 중원의 핵심을 붙잡았다. 모이세스 카이세도(25)가 무려 2033년까지 첼시에 남는다. 첼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이세도가 구단과의 계약을 2033년까지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2023년 8월 브라이턴을 떠나 첼시에 합류한 카이세도는 어느새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첼시는 "카이세도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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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와' 이정후 또 첫 타석부터 벼락같은 '173.2㎞ 레이저 안타!' 시프트를 완벽하게 꿰뚫었다 '4G 연속 안타 행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첫 타석부터 벼락같은 안타를 터트리며 4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19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2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려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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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60km 에이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2G 연속 7실점 난타…메츠 충격의 9연패 부진
[OSEN=길준영 기자] 뉴욕 메츠 센가 코다이(33)가 2경기 연속 7실점을 기록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센가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3⅓이닝 6피안타(2피홈런) 3볼넷 3탈삼진 7실점(6자책) 패배를 기록했다. 1회말 선두타자 니코 호너를 2루수 뜬공으로 잡아낸 센가는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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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대타 쓰는 상황 안 왔으면" 12안타 3볼넷에 3득점, 결국 3연패…막힌 혈 언제 뚫리나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3연패에 빠졌다. 김원형 감독이 원하지 않은 상황이 생겼다. 두산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3-7로 패했다. KIA보다 한 개 더 많은 12개의 안타를 때렸지만, 3점을 뽑는 데 그쳤다. KIA가 홈런을 때린 것도 아니다. 즉 두산의 공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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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는 내 고향이지만 가도 딱히 할 게 없어" 첼시 에이스, 맨유 향수병 이적설 논란 '싹둑'
[OSEN=강필주 기자] 첼시 핵심 미드필더 콜 파머(24)가 직접 입을 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설이 잠재웠다. 파머는 18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첼시에서의 미래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히며, 자신을 둘러싼 '향수병' 논란과 맨유 이적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파머는"맨체스터가 내 고향이고 가족들이 모두 그곳에 있는 것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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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구설 안 만들어야 하는데"…화를 자초한 김경문의 '비디오판독 패싱', 난세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쓸데없는 구설은 안 만들어야 하는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6연패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개막 첫 10경기에서는 6승 4패의 흐름을 이어갔지만 이후 내리 6연패에 빠졌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는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고 11년 307억원의 장기 계약을 맺은 노시환은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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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때 무슨 일이' 안 나오는 구속으로 ERA 0.59 대반전! "네가 에이스야" 사령탑도 1선발도 인정했다
LG 트윈스 좌완 투수 송승기(24)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출전의 아픔을 발전의 계기로 삼았다. 송승기는 최근 잠실야구장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해보다 감각적인 부분과 커맨드가 더 좋아진 것 같다. 이제 변화구를 전부 스트라이크를 만들 수 있다 보니까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LG는 지난해 통합우승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