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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결국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KBO는 25일, 야구가 없는 월요일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공개했다. 총 9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특히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지난 24일 경기 등판의 여파로 제외됐다. 로드리게스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러나 1회 구자욱에 투런홈런을 허용하는 등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강판됐다. 1이닝 만에 자진 강판은 안 좋은 징조. 구단은 “투구 중 허리가 갑자기 경직돼 관리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발표했다. 일단 로드리게스는 병원 검진을 받았고 이상징후는 발견됐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구단은 “25일 정확한 확인 차원에서 좋은 삼선 병원에 방문해 검진을 진행했다. 검진 결과 허리 염좌로 확인되었고, 선발 로테이션 한 차례 휴식 차원에서 엔트리 말소 되었다”고 밝혔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100만 달러(15억원)에 영입한 1선발 자원이다. 그러나 10경기 51이닝 3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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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 무대 향한다’ 한국 탁구, 런던 세계선수권 최종 엔트리 확정
[OSEN=손찬익 기자] 2026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에 출전할 한국 국가대표팀이 최종 확정됐다. 젊은 기대주들이 대거 합류하며 ‘100주년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대한탁구협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파견대표 선발전을 개최하고 런던으로 향할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세계선수권 단체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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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즌 1호 필드골' 손흥민, 11경기 만에 막힌 혈 뚫었다! LAFC, 크루스 아술 3-0 제압
손흥민(34·LAFC)이 드디어 올 시즌 첫 필드골을 터트렸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최전방 원톱으로 출격한 손흥민은 풀타임에 가까운 약 90분을 소화하며 경기 선제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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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 커브라는 말, 잠시 멈춰' 손흥민, 득점으로 존재감 다시 증명...'원샷 원킬' 팀 3-0 승리 견인
[OSEN=정승우 기자] 길고 길었던 침묵 끝에 손흥민(34, LAFC)이 골맛을 봤다. 두 달 가까이 이어진 무득점, 10경기 연속 침묵, 미국 현지에서 쏟아진 에이징 커브 논란까지. 손흥민은 단 한 번의 슈팅으로 모든 이야기를 끝냈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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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MVP 기운 살아있네' 사이영상 경쟁한다! 야마모토, 'KKKKKK' 1실점…또 로저스센터 지배하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선발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승수 사냥에 성공했다. 야마모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5피안타 6탈삼진 1볼넷 1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2승(1패)째를 챙겼다. 다저스는 4-1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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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수원 키움-KT전, 일요일 경기인데 오후 5시 개시 왜?
[OSEN=손찬익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오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양 팀의 맞대결은 당초 오후 2시 시작에서 오후 5시로 변경됐다. KBO는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 개최에 따른 관람객 이동 편의와 안전 문제를 고려해 경기 시작 시간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직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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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선발 제외’ 이정후, 대타로 타점 추가…팀은 4연패 탈출 [SF 리뷰]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가 대타로 나서 타점을 추가했다. 이정후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샌프란시스코는 유격수윌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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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싸는 이강인, 다급해진 엔리케" 아틀레티코 7번 유혹에 PSG 감독 "우승하려면 LEE 필수다" 돌연 '공개 칭찬'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이강인(25) 지키기에 나선 분위기다. 이적설이 불거진 이강인을 두고 "매우 중요한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축구 전문 '트리부나'는 7일(현지시간) "엔리케 감독이 이번 시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여정에서 이강인과 같은 로테이션 자원들이 스쿼드 내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 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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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구장갈 때 차량번호 확인하세요’ 오늘부터 5부제 적용...주말 및 공휴일 제외
[OSEN=손찬익 기자] 잠실야구장 주차장 이용에 제한이 생긴다. 정부의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지침에 따라 8일부터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잠실야구장 주차장 출입이 제한된다. 대상은 10인승 이하 승용차로,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포함된다. 다만 전기차와 수소차는 제한 대상에서 제외된다. 요일별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출입이 제한된다. 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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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유일' 선발 QS 0회, 수비와도 불협화음…롯데가 7연패에 허덕이는 이유가 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7연패에 허덕이고 있다. 지난해 12연패의 악몽의 떠오르는 요즘이다. 일단 첫 단추부터 제대로 끼우지 못하니 연패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는 현재 9경기에서 2승 7패를 마크하고 있다. 삼성과의 개막시리즈 2연승으로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NC, SSG를 만난 지난 주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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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도 전술 분담은 정상" 中 반응, 홍명보호 논란 '과장된 해석' 평가
[OSEN=우충원 기자] 홍명보 감독을 둘러싼 이른바 ‘꼭두각시 논란’에 대해 중국 언론이 과도한 해석이라며 선을 그었다. 전술 분담 구조를 둘러싼 오해가 확대됐다는 분석이다. 중국 둥치우디는 8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한국 대표팀을 둘러싼 논란의 흐름을 짚으며 홍 감독의 역할이 축소됐다는 시각은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주앙 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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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필드골' 손흥민, 'A매치 포함' 12경기만에 득점 폭발...LAFC, 크루스 아술에 3-0 승리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드디어 골문을 열었다. 두 달 가까이 이어진 침묵도, 미국 현지에서 쏟아진 에이징 커브 논란도 한 방으로 끝냈다. LAFC는 손흥민의 선제골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골을 앞세워 크루스 아술을 완파하고 4강행에 성큼 다가섰다. LAFC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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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배도 열렸다' 야구장 6면 갖춘 밀양시, KBO와 손잡고 야구 인프라 개선 나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야구 인프라 확충을 위해 경상남도 밀양시와 손을 잡았다. KBO는 "6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면담하고, 밀양시가 보유하고 있는 야구 인프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허구연 KBO 총재는 기존의 지자체 야구장 인프라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및 서머리그, 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