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렉트론, MTA장비 개발 및 발표
서울일렉트론(대표이사 채인철)은 자본투자 및 협력회사인 아이케이블시스템과 함께 미국 브로드컴의 Voip 칩이용하여 가정용 VoIP 멀티미디어 터미널 어댑터(MTA)를 (모델명: ICS G101)개발 ,완료하였고 북경에서 열리는 VoIP 컨퍼런스에 발표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일렉트론은 이 제품이 팩스 및 전화기와 동시에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고 LAN/ Home PC/광대역/Cable Modem 등을 지원할수있는 2 개의 인터페이스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VoIP시장의 활성화시 큰 수요를 필요로 할것으로 기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하나로통신과 일본 NTT에 VoIP단말기 납품을 진행중이고 앞으로 2004년 초부터 북미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보여 그에 대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