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아이파드 겨냥 새 휴대폰 개발
세계 최대 규모의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가 하드 드라이브(데이터 저장장치)를 장착한 새 휴대폰을 선보였다.
애플의 아이파드와 같은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를 겨냥한 것이다.
올 4/4분기에 판매될 새 휴대폰은 노래 3000곡을 저장할 수 있다. 더불어 고음질(하이 파이)의 음악 재생 기능과 카메라 기능도 갖추고 있다.
노키아 N91이라 불리는 이 휴대폰은 소매가격으로 700파운드(미화 905.42달러)에 팔 것이라고 노키아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