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다우-나스닥 동반 상승 마감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다우와 나스닥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685.41로 전날보다 91.00 포인트 (0.86%) 상승했다. 나스닥은 2,174.29로 전날보다 16.48 포인트 (0.76%) 올랐으며 S&P 500은 1,237.62 로 전날보다 8.49 포인트 (0.69%) 상승했다.
시중 실세금리는 하락세를 지속,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4.334%로 전날보다 0.07% 포인트 하락했다.
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정유주가 동반상승했고 야후의 중국 업체 인수 소식, 퀄컴의 인수 재료 등 개별 호재가 뉴욕증시의 상승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