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하락 출발했던 다우 지수는 오후장들어 상승 반전에 성공했으나 장막판 다시 보합세로 밀리는등 혼전 끝에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은 점심 무렵 한차례 상승세를 보이 것은 제외하곤 내내 약세를 나타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낙폭은 축소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4시 현재 잠정치 기준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551.82로 전날보다 1.11 포인트 (0.01%) 상승했다.
나스닥은 2,136.07로 전날보다 9.08 포인트 (0.42%) 하락했고 S&P 500은 1,218.72로 전날보다 1.52 포인트 (0.12%) 떨어졌다.
시중 실세금리는 하락세를 지속,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216%로 전날보다 0.06% 포인트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