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4일 연속 하락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287.10으로 전날보다 30.26 포인트 (0.29%) 떨어졌다.
나스닥은 2,084.08로 전날보다 18.94포인트 (0.90%) 하락했다. S&P 500은 1,191.47 로 전날보다 4.92 포인트 (0.41%) 떨어졌다. 이로써 미국 주요지수는 10월들어 연4일 내리 하락했다.
거래는 급증해 나이스 나스닥 거래량이 각각 20억주를 넘어섰다.
하락세를 나타내던 미국 주가는 리차드 피셔 달라스 연방은행 총재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새로운 경고 발언이 알려진 오후 3시경부터 급락세로 돌아섰다. 애널리스트의 에너지가격에 따른 경제불확실성 증가 발언및 다가오는 어닝 시즌을 앞둔 실적 불안감까지 가세 하락세를 부추켰다.
장막판 단기급락에 따른 사자가 몰리면서 하락폭은 다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