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텀디앤씨가 서울 명동 옛 증권거래소 부지에 들어서는 '명동 아르누보 센텀'의 상가를 분양한다.
오피스텔·오피스·상가 복합건물로, 지하4~지상10층 가운데 상가는 지하1~지상3층이다.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이어서 계약금 납부후 중도금 납입시까지 여유시간이 길어 투자부담이 적은데다 신탁사가 분양자금을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환기업이 책임시공하고 생보부동산신탁이 대리사무를 맡는다. 지난 1일 모델하우스를 열어 오피스텔 분양을 마쳤으며 오는 14일부터 상가분양을 시작한다. 문의:(02)752-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