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에 참가한 철도 노조원 15명에게 추가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청은 4일 한국철도공사가 고소한 파업 주동자 가운데 백모 사무처장 등 서울지역 8명, 부산 3명, 대전 2명, 전남 순천과 경북 영주 각각 1명 등 노조원 15명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미 체포 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김영훈 위원장 등 11명을 포함, 파업과 관련해 영장이 발부된 노조원은 모두 2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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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에 참가한 철도 노조원 15명에게 추가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청은 4일 한국철도공사가 고소한 파업 주동자 가운데 백모 사무처장 등 서울지역 8명, 부산 3명, 대전 2명, 전남 순천과 경북 영주 각각 1명 등 노조원 15명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미 체포 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김영훈 위원장 등 11명을 포함, 파업과 관련해 영장이 발부된 노조원은 모두 2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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