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개발 위해 삼성출신 박세훈씨 부사장 영입
동부화재는 인적역량 개발과 업무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의 후속조치로 임원 4명과 본점 팀장, 파트장 등 총 6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위해 박세훈(53·사진 左) 전 삼성생명 상무를 부사장으로 영입, 인재육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김동은(46·사진 右) 전 ACE보험사 한국 대표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신임 박 부사장은 53년생으로 경동고와 성균관대 산업심리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에 입사, 삼성생명 교육담당 상무보와 상무로 재임해왔다.

신임 김 부사장은 60년생으로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해양·토목공학을 졸업한 후 모건스탠리에 근무한 후 마쉬코리아(MARSH Korea) 대표이사를 거쳐 에이스(ACE)보험사 한국대표를 지냈다.
한편 동부화재는 CEO 직할의 고객지원팀을 신설해 고객콜센터와 사고접수센터 등 고객접점조직을 통합관리함으로써 고객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도록 했다.
임원 인사는 다음과 같다.
◇임원
△인재육성실장 박세훈 부사장
△법인특수사업본부장 김동은 부사장
△상품업무실장 김창섭 상무
△고객지원팀장 목진영 상무
◇본점 팀장
△교육팀 김영권
◇본점 파트장
△고객지원파트 조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