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랜드는 전자부품 할인매장 '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을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은 용산 전자랜드 신관 광장 층에 150평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IC, TR, 다이오드, LED, 팬 등 50여종의 전자부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전자랜드 측은 "아울렛 개장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전자부품을 공급하겠다"며 "특히 KTX역사인 용산역과 인접해있어 소비자들의 접근이 용이한 상권인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