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영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진 엔터테인먼트 상장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오는 5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가수 비의 영입을 추진중이라고 13일 밝힌이지그린텍은 오후2시 현재 전날 종가보다 155원(3.19%) 오른 5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91,000원 ▼800 -0.87%)은 520원(8.48%) 오른 6650원에 거래되며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올리브나인역시 130원(6.52%) 오른 2125원으로 주가가 형성되며 하루 만에 다시 2000원을 회복했다.
케이앤웨이브(구 코스모씨앤티)도 5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서 전날 종가보다 20원(1.15%) 상승한 1755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