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과 박찬구 석유화학부문 회장 등은 23일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삼구 회장은 4960주를 팔았고 박찬구 회장은 3320주를 매각했다.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인 박철완씨와 박찬구 회장의 아들인 박준경씨도 각각 5070주와 3320주를 장내 매도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재산분할 포기하고 양육비 면제…이혼 9년 뒤 "다 내놔"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