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과 박찬구 석유화학부문 회장 등은 23일 금호석유화학 주식을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박삼구 회장은 4960주를 팔았고 박찬구 회장은 3320주를 매각했다. 고 박정구 회장의 아들인 박철완씨와 박찬구 회장의 아들인 박준경씨도 각각 5070주와 3320주를 장내 매도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