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업의 활성화라는 절실한 요구를 위해서 이 제도에 대해 예외를 인정하는 것이 좋겠다는 요구가 있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남용될 소지를 걱정하고 있다. 취지를 살리면서 남용되지 않도록 보완하겠다. 18일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정무위원회 출석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