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151,200원 ▲1,600 +1.07%)(대표 許在會)가 마늘의 주요 성분인 비타민B1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사제 '푸르설타민'을 25일 선보였다.
녹십자 측은 마늘주사제 ‘푸르설타민’은 비타민B1주사제로 소모성 질환이나 갑상선 기능 항진증, 임산부 등 비타민 B1의 섭취가 불충분한 경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신경기능 장애개선과 심근대사 장애개선 작용을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허영섭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0여명이 신제품 발매 기념식을 갖고 대대적인 영업활동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