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아이콜스,전 대표 배임·횡령 혐의 발생

UC아이콜스,전 대표 배임·횡령 혐의 발생

김동하 기자
2007.06.25 17:28

UC아이콜스는 25일 전 대표이사 박권,이승훈 씨가 대표이사 명의의 가지급금 131억2832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5.54%에 해당하는 규모다.

UC아이콜스는 이날 구조조정본부가 설치됐으며, 상기 횡령추정 혐의 건에 대해 특별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등으로 수사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혐의사실이 인정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나면 민사상 법적조치등을 통하여 회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