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한국증시의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꿈의 주가’로 여겨졌던 지수 1600과 1700 고지에 단숨에 올라섰습니다. 적립식펀드의 열풍과 연기금의 적극적인 자산관리 덕분으로 외국인의 대량 매도 속에서도 ‘주가 2000 시대’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가 2000시대는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를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명실상부한 선진국 진입을 주식시장이 앞당기는 21세기형 발전 패러다임이 정착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 2000- 소득 3만달러 시대’가 열리는 과정은 탄탄대로처럼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환율 유가 금리 등 거시경제변수와 중국경제 등 외부 변수는 물론 과다한 주택담보대출 문제와 통일 등 국내 변수도 복병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창간 6주년 기획의 일환으로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내증시를 진단하고 향후 나가갈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머투 자본시장포럼'을 개최합니다.
이 포럼에서는 한국 증시에 대한 종합 분석 및 향후 전망에 대해 깊은 논의가 이뤄집니다. 또한 부동산 일변도의 개인자산 운용패턴이 자본시장을 매개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와 개인들의 효과적인 자산관리 전략도 제시할 것입니다.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분석과 열띤 토론을 펼칠 것인 만큼 한국 자본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과 투자자들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제1회 머투 자본시장포럼>
◇일시: 2007년 7월3일(화) 오후 3시~6시
◇장소: 증권선물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여의도)
◇포럼 진행
- 오후2시30분~3시: 등록
- 기조연설: 윤용로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 1세션: 이데올로기로 풀어본 글로벌 증시 활황
0 주제발표: 홍성국대우증권(51,300원 ▼600 -1.16%)리서치센터장
0 토론: 이종우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정호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장, 정의석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장, 김세중 신영증권 투자전략팀장
- 2세션: 자본시장통합법 시대의 펀드시장; 간접투자가 증시를 살린다
0 주제발표: 구재상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0 토론: 서경석 삼성투신 인덱스운용본부장, 김영일 한화투신 주식운용본부장,
송성엽 KB자산 주식운용본부장
- 3세션: 07년 하반기 및 08년 증시전망 및 유망업종
0 주제발표: 김영익 대투증권 부사장
0 강성모 한국투신증권 리서치센터장, 구희진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종승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김지환 현대증권 산업분석부장
◇참석대상=증권사 애널리스트,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일반 투자자 등 300여명
◇참가비=무료
◇참가방법=특별한 사전 등록은 없고, 당일 오후 2시30분부터 입장
◇문의=머니투데이 증권부: (02)724-7707
◇협찬=자산운용협회 대우증권